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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시교육 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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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권도시연구소 작성일17-04-14 13:20 조회1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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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도시헌장 [ 1990. 「국제교육도시협회」 바르셀로나 회의에서 채택 ]
※ 1994. 볼로냐 회의, 2004. 제노바 회의에서 개정

국제교육도시협회

출범배경 : 국제교육도시협회는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제1회 국제교육도시회의를 근간으로 하는 운동으로서 1990년도에 출범하였다.
당시 몇몇의 도시들을 대표하는 지역정부들이 함께 모여 도시를 이용하고 변화시켜나가는 데 있어서 거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과 승인된 교육도시헌장에 근거하는 것을 전제로, 거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 및 활동에 참여하자는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였다.
이 운동이 1994년 볼로냐에서 개최된 제 3회 회의에서 국제교육도시협회로 정착 되었다.

국제교육도시협회 회원 도시

Africa

Lokossa & Porto-Novo, Benin; Praia & Ribeira Grande, Cape Verde; Kigali, Rwanda; Dakar, Senegal; Lomé, Togo

Americas

Cañada de Gómez, Esquel, General Alvear, Malargüe, Mar del Plata, Mendoza, Pilar, Rosario, San Patricio del Chañar, Vicente López, Villa Constitución, Zárate, Argentina; Santa Cruz de la Sierra, Bolivia;Belo Horizonte, Campo Novo do Parecis, Caxias do Sul, Dourados, Jequié, Montes Claros, Porto Alegre, Santiago, Santo André, Santos, Sao Bernardo do Campo, Sao Carlos, Sao Paulo, Sorocaba, Brazil; Quebec, Canada;Los Ángeles, Purrangue, Vallenar, Chile; Guatapé, Manizales, Medellín, Sabaneta, Colombia; Quito, Ecuador; Fort de France, Lamentin, French Overseas Departments;Camerino Z. Mendoza, Cozumel, Ecatepec de Morelos, Guadalajara, Guadalupe, Guanajuato, León, México D.F., Playa del Carmen, Puebla de Zaragoza, Tenango del Valle, Tepeaca de Negrete, Victoria, Zapopan , Mexico; Paita, peru; Caquas, Puerto Rico;Montevideo, Paysandú, Treinta y Tres, Uruguay; Chacao, Venezuela

Asia

Adelaide, Australia;Bethlehem, Palestine; Andong, Changwon City, Dalseo District, Gumi, Gunsan, Guro, Gwangju Metropolitan City, Paju, Suncheon, Yeosu City, Republic of Korea

Europe

Osijek, Croatia; Ishoj, Denmark; Espoo, Helsinki, Tampere, Finland; Angers, Artigues-prés-Bordeaux, Aubagne, Aurillac, Bayonne, Belfort, Bellegarde sur Valserine, Besançon, Brest, Caen, Cergy, Chambéry, Chaumont, Chelles, Clichy-sous-Bois, Colomiers, Dieppe, Dijon, Domène, Dunquerke, Echirolles, Eragny-sur-oise,Feyzin, Fontaine, Grenoble, Hem, Illkirch-Graffenstaden, La Chapelle sur Erdre, La Ciotat, LaRochesurYon, Laxou, LeKremlinBicêtre, LesLilas, Lille, Limoges, Lorient, Lormont, Lyon, Mainvilliers, Meyzieu, Montpellier, Morangis, Nanterre, Nantes, Neuilly sur Marne, Nevers, Orly, Paris, Perpignan, Pessac, Poitiers, Pre Saint Gervais, Quimper, Rennes, Rezé, Rillieux-la-Pape, Rochefort, Romans-sur-Isère, Roubaix,Saint Étienne du Rouvray, Saint Jean, Sainte-Luce-sur-Loire, Saintes, Saint-Herblain, Saint-Jacques-de-la-Lande, Saint-Nazaire, Saint-Priest, Schiltigheim, Seyssins, Strasbourg, Thionville, Torcy, Toulouse, Tourcoing, Tournefeuille, Tours, Vaulx-en-Velin, Villeurbanne, Vitrolles, France; Munich, Germany; Agia Varvara, Greece; Budapest, Hungary;
Arezzo, Bologna, Brandizzo, Brescia, Brolo, Busto Garolfo, Casalecchio di Reno, Castelfiorentino, Ceccano, Collegno, Foggia, Gela, Genoa, LaSpezia, Padua, PeschieraBorromeo, Pistoia, Pomiglianod'Arco, Pordenone, Portogruaro, Ravenna, Rivoli, Rome, Rovereto, Sacile, SettimoTorinese, Turin, Varese, Venice, Vicenza, Italy;
Katowice, Poland; Águeda, Albufeira, Almada, Amadora, Azambuja, Barreiro, Braga, Câmara de Lobos , Cascais, Chaves, Coimbra, Esposende, Évora, Grândola, Guarda, Leiria, Lisbon, Loulé, Loures, Moura, Odivelas, OliveiradeAzeméis, Oporto, PaçosdeFerreira, Palmela, Paredes, Pombal, Portimao, Rio Maior, Sacavem, Santa Maria da Feira, Santarém, Santo Tirso, Sao Joao da Madeira, Sever do Vouga, Sintra, Torres Novas, Trofa, Vila Franca de Xira, Vila Nova de Famalicao, VilaReal, Portugal; SatuMare, Romania;
ACoruña, Adeje, Alaquàs, Albacete, AlcaládeGuadaíra, AlcaládeHenares, AlcázardeSanJuan, Alcobendas, Alcoi, Aldaia, Alella, Algete, Almería, Alzira, Aranjuez, Arganda del Rey, Argentona, Ávila, Avilés, Azuaga, Badalona, Banyoles, Barakaldo, BarberàdelVallès, Barcelona, Benetússer, Berga, Betanzos, Bilbao, Blanes, Boadilla del Monte,Bolaños de Calatrava, Burgos,Calella, Camargo, Cambrils, Canet d'en Berenguer, Canovelles, Cartaya, Castellar del Vallès, Castelldefels, Cerdanyola del Vallès,Ceuta, Chiclana de la Frontera, Cieza, Ciudad Real, Ciutadella de Menorca, Colmenar Viejo, Cordova, Cornellà de Llobregat, Corvera de Asturias, Coslada, Cubelles, Cuenca, Donostia-San Sebastián, Écija, Ejea de los Caballeros, El Prat de Llobregat, Esplugues deLlobregat, Estepona, Ferreries, Ferrol, Figueres, Fuenlabrada, Gandia, Gavà, Getafe, Gijón, Girona, Granada, Granollers, Guadix,Ibi, Ibiza, Icod de los Vinos, Igualada, Iniesta, Jerez de la Frontera, La Garriga, Las Palmas de Gran Canaria, Leganés, León, L'Hospitalet de Llobregat, Linares, Lleida, Logroño, Lorca, Los CorralesdeBuelna, Lucena, Lugo,Madrid, Majadahonda, Málaga, Manresa, Maó, Maracena, Mataró, Melilla, Mérida, Mislata, Molins de Rei, Mollet del Vallès, Montcada i Reixac, Montilla, Móstoles, Murcia, Mutxamel, Nàquera, Olot, Ontinyent, Orihuela, Ourense, Oviedo, Palafrugell, Palamós, Palma , Palma del Río, Pamplona-Iruña, Parets del Vallès, Peligros, Pinto, Pontevedra, Pozuelo de Alarcón, Premià de Mar, Priego, Priego de Córdoba, Puerto Real, Puertollano, Punta Umbría, Quart de Poblet,Reus, Ripollet, RivasVaciamadrid, RoquetasdeMar, Rubí, Sabadell, Sagunt, Salou, Salt, San Bartolomé de Tirajana, San Fernando de Henares, San Lorenzo del Escorial, San Pedro del Pinatar, San Sebastián de los Reyes, Sant Adrià de Besós, Sant Boi de Llobregat, Sant Cugat del Vallès, Sant Feliu de Guíxols, Sant Feliu de Llobregat, Sant Joan Despí, Sant Just Desvern, Sant Quirze del Vallès, Santa Coloma de Cervelló, Santa Coloma de Farners, Santa Coloma de Gramenet, Santa Cruz de Moya, SantaCruzdeTenerife, SantiagodeCompostela, Santurtzi, Sanxenxo, Segovia, Seville, Silla, Soria, Tarancón, Tarazona, Tarifa, Tarragona, Terrassa, Tiana, Toledo, Tomelloso, Torelló, Torralba de Calatrava, Torrejón de Ardoz, Torrent, Torrijos, Tudela, Valdepeñas, Valencia, Vic, Vigo, Viladecans, Viladecavalls, Vilafranca del Penedès, Vilagarcía de Arousa, Vilanova i la Geltrú, Vila Real, Villajoyosa, Villarobledo, Villena, Vinalesa, Vinarós, Vitoria-Gasteiz, Zaragoza, Zarautz, Spain; Göteborg, Sweden; Geneva, Switzerland
회의 : IAEC 회원국만이 2년마다 개최되는 협회의 국제회의 개최지가 되어 모범 사례들을 소개, 비교, 그리고 공유하며 도시들 간의 협력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그들은 또한 교육 도시의 담론 형성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한국 창원시가 2012년 국제교육도시회의를 개최하게 될 것이다. 제 12회 회의의 주제로서 “녹색 환경, 창의적 교육”이 제안되었다.

We Believe in the City

도시는 “자치 능력을 갖춘, 인구와 활동의 집대성이자 사회적이고 기능적인 복합체로써 우리의 이념과 우리의 가치 속에서 구성하는 물질적, 정치적, 그리고 복합적인 문화적 결과물이자 상징적인 일치화와 시민 참여의 공간이다. 즉 문화와 산업이 공존하는 만남과 교류의 장소로서의 도시이다.
“오늘날의 도시는 사회적인 삶과 상호 관계와 연대를 위한 근원적인 틀을 구성한다. 그러한 틀로서의 도시는 일정한 기회들을 제공하게 되는데, 이 기회들 속에서 주민들은 생활하고 선택을 한다. 다시 말해, 그것이 민주주의 체제에 의해 주어진 보편적인 자유를 행사할 수 있는 진정한 자유를 가능하게 하는 결정적 요소라는 것이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시대에 도시는 연대를 위한 근간이 되며, 고립이 만연한 시대에 도시는 소통의 무대가 된다.”

교육도시

도시는 사회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학습을 전파할 수 있는 최고의 물질적 요건을 제공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그 분배에 있어 가장 극심한 불평등을 야기할 수도 있다. 도시는 선택을 기다리는 수많은 기회와 가능성들로 가득 찬 진열장(shop window)이지만, 이것들은 많은 경우 활용되지 못하거나 그렇게 활용할 수 있는 자유가 불평등하게 분배될 개연성이 크다. 도시계획은 도시의 구성이 조건의 불평등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지만 이것이 운명이 아닌 시민의 행동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점 역시 알 수 있었다.
시 정부는 시민과의 근접성 때문에 가장 개방적이고 가장 투명하다. 그 결정과 정책들은 가장 실질적인 만큼 가장 쉽게 대중의 의견을 발생시킨다. 그러므로 이것은 시민들의 학교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도시는 권력의 집중보다도 대중의 의견을 고려하는 환경이며 교육의 매개자(educating agent)인 것이다. 유유상종(군거성, Gregariousness)이 아니라 다원주의를 표현하며, 권력의 불공평한 분배 앞에서 시민권을 보호하며 개인주의적 경향의 앞에서 고립된 개인을 위해 분투한다. 그것은 보호받아야 하는 이익이 호혜성에 대한 개념을 생성하게 해주는 시민적 관습을 위한 기본 틀을 제공한다. 도시는 권리와 의무를 인지하는 인간의 형성을 가능케 한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교육은 가족과 학교를 넘어서는 기능임이 분명해 보인다. 교육은 오늘날까지도 인식하지 못한 채 전체 인구에 적용되고 있는 수많은 척도들과 행위자들을 포함 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도시 위원회가 제 1회 국제교육도시회의에서 “교육도시”라는 개념을 고안했을 때, 그것은 도시는 도시라는 이유 자체만으로도 교육도시여야 한다는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이루어진 것이었다. 그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교육의 원천이며 복수의 영역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거주민들을 망라한다.
그러므로 도시는 그 자체로 교육적이다. 즉, 도시계획, 문화, 학교, 스포츠, 환경과 건강, 경제, 재정 문제, 그리고 운송과 교통에 관한 문제, 안전과 서비스, 그리고 매체 등이 시민 교육의 형태를 포함하거나 생성한다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도시는 시민들에게 자신을 표방하는 방식에 이러한 의도들을 반영할 때 교육적이게 된다. 그러한 제안들이 태도와 관련되고(attitude-related) 공존하는 결과들을 나으며 새로운 가치들, 지식 그리고 능력들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모든 분야들이 이에 관련되어있으며, 모든 분야들이 도시 전체 인구의 관심사이다.
이러한 의도는 일차적으로, 대표성을 지닌 시민들의 정치적 조직으로서 혹은 이와 가장 밀접한 형태의 조직으로서 시정부가 감당해야 하는 정치적 책무를 형성한다. 그러나 이것은 또한 시민 사회와도 반드시 공유되어야 한다. 여기에는 보다 깊은 연대를 느끼고 더욱 행복한, 더 잘 교육받은 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교육을 활용하는 것을 포함한다.
위에 언급된 타협은 세 가지의 가정을 전제로 한다 : 시민에게 납득할만한 정보가 제공되고, 시민들이 매우 결정적이고 공동책임을 지는 관점에서 참여하고, 마지막으로 필요와 제안과 조치에 대한 평가가 있을 것이다.
교육도시가 풀어야 하는 21세기의 가장 큰 과제는 합당한 방향성 제시와 조치들을 통해 민주주의적 가치를 심화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민주주의 체제의 법-정치적 틀에 우리가 정보의 활용, 참여 그리고 평가를 축으로 하여 학습 및 교육 과정과 시민형성 과정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적(pedagogical) 요소들을 도입해야 한다. 사안의 포괄적인 성격을 감안한다면 상기의 책임에는 지방자치체가 운영주체간의 특정한 관계를 형성하고 특정한 방식으로 협력할 것 역시 관련된다.
많은 시 정부들이 여전히 교육도시를 전통적인 교육기관과 어떤 식으로든 관련된 일련의 조치들이라고 여긴다. 교육도시의 정책들은 많은 경우 교육청, 혹은 그와 관련된 부처들에 한정된 관심사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교육도시는 하나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며 지방 정부의 모든 부처, 모든 단위의 정부, 그리고 시민사회를 포괄하는 공통의 프로젝트이어야 한다. 한 인간의 삶 전체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상존하는 과정으로서의 교육을 도입하기 위한 행동들이 가능하게 하려면 포괄성과 협력의 개념과 조율이 매우 중요하다. 지방 당국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서로 다른 조치들에 대한 상호적 이해와 그 결과로 발생하는 행동과 성찰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필요한 의사소통을 조율하고, 제공하고 보다 명확하게 할 의무를 갖는다. 이러한 의무는 교육도시헌장에 명기된 원칙들을 추구하는 것을 가능하게 할 연합 플랫폼을 건설함으로써 가능하다. 교육도시개념의 발전 형태와 구체화 과정은 각각의 도시마다, 저마다의 리듬과 참여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이는 도시 각자의 역사, 장소, 그리고 특수성과 정치적 구상에 크게 의존한다. 물론 교육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길은 멀다. 그러나 그것은 자극이 되고(stimulating) 긍정적인 길이기도 하며 지방 정부와 시민사회가 모두 함께 설계하고 걸어가야 하는 길인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시민들의 요구이자 후퇴 없는 성취가 될 것이다. 교육도시헌장의 서문에 명시되었듯이, “도시 거주자들의 새로운 권리가 확인되었다 : 그것은 바로 교육도시에의 권리이다.”

교육도시 헌장

1990년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제1차 국제교육도시회의에 참가하였던 도시들이 시의 교육적인 원동력을 구성하게 될 기본적인 원칙들을 최초의 헌장에 천명하였다. 그들을 움직인 원동력은 도시의 거주민들의 의식을 고양시키는(edification) 작업을 운에 맡길 수는 없다는 신념이었다. 이 헌장은 그것이 담고 있는 개념들을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새로운 위협들과 사회적 요구에 맞도록 제3차 국제회의(Bologna, 1994)와 제 8차 국제회의(Genoa, 2004)에서 개정되었다.
이 헌장은 세계 인권선언(1948),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권리에 관한 국제 규약(1989), 만인을 위한 교육 세계 선언(1990), 그리고 세계 문화 다양성 선언(2001)에 근거한다.

서문

그 언제보다도 오늘날, 도시는 작건 크건 그 규모와 상관없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그러나 도시는 또한 부정적인(negative) 방식으로 행사되는 교육의 권한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어떤 도시도 그 내부적으로 통합적인 교육과 훈련의 핵심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요소들은 그 자신을 복합적인 시스템, 교육적 관심의 대상이자 영구적이고 복수적이고 다면적인(multi-faceted), 부정적 교육 요소들에 대항할 수 있는 교육 대리자(agent)로 만들어 준다.
교육 도시는 국가 핵심 부분을 형성하는, 자기만의 인격을 가진 도시이다. 그러므로 그 정체성은 자신이 속해 있는 국가의 그것과 유기적 관련(interdepend)이 있다. 교육 도시는 고립되어 있지 않다. 주변 환경과 국가 안에 다른 도심들, 그리고 해외의 다른 도시들과도 능동적인 관계를 형성한다. 이 관계의 목적은 경험을 학습하고 교환하며 공유해 그 거주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기 위함이다.
교육 도시는 도시의 전통적인 기능(경제, 사회, 정치 그리고 서비스)을 수행함과 동시에 상기의 기능들 역시 담당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모든 거주민들의 교육, 생활 증진, 그리고 발전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교육 도시는 아이들과 젊은이들에게 우선순위를 두지만, 평생 교육 과정에 있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을 포함하여야 한다.
이러한 기능을 정당화하는 원인들은 사회적이고 경제적이며 정치적인데, 특히 효율적이고 공존 가능한 문화와 교육 프로젝트에 중점을 둔다. 이것들이 21세기의 가장 큰 과제이다. 우선, 각자의 독특함, 창의성, 그리고 책임감을 살리면서도 인간의 잠재력을 표현하고, 확인하며 또 발전시키기 위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각각의 개인을 위해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다. 둘째, 모든 사람들이 존중 받는다고 느끼고 또 다른 사람들을 존중할 수 있어 그들과 대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완전한 평등의 조건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셋째, 우리가 도시마다 어느 누구도 남을 배제하지 않는 진정한 지식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위의 모든 요소들을 통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다른 것 보다 우선 모두가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보 및 통신 기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교육도시는 자신의 공식적인 교육제도, 제도 외적 관여(non-formal)(공식적인 교육제도 외에 교육적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관여), 그리고 비공식적(informal) 관여(의도적이지도, 계획적이지도 않은 관여)를 활용하여 경험의 공유에 양자적으로든 다자적으로든 협력한다. 교육도시 협력의 자세로 연구지원과 프로젝트 투자에 직접 협력 혹은 국제기구를 통한 기여로서 서로를 지원한다.
인류는 변화의 단계를 살고 있을 뿐 아니라 각 단계에서도 독특한 변화를 겪고 있다. 사람들은 모든 경제적 그리고 사회적인 과정에 있어서의 지구화의 결과로서 발생되는 위협과 가능성에 적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하여 그들 스스로를 교육해야 한다. 이는 복합적인 국제적 정황에 그들의 지역적인 공간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경제적, 정치적 권력의 중심에 의해 통제되는 정보의 홍수에 맞서 자립적인 주체로 남아 있기 위해 필요한 요건이다.
그 반면에, 아이들과 청년들은 그들의 사회적 삶, 즉 도시 속에서 더 이상 수동적인 개체가 아니다. 1959년의 세계 헌장의 원칙들을 추가적으로 발전시키고 그 효력을 강화시킨 1989년 11월 20일의 유엔 협약은 아동 시민들에게 더욱 완전한 시민권과 정치권을 부여했다. 그들은 이제 그들의 성숙 정도에 합당한 결사와 참여의 권리를 향유한다.
우리들의 도시에서의 아동과 청소년 보호는 더 이상 그들을 보호의 대상으로서 보호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세대 간 공존에서 만족을 찾을 수 있는 시민적 미덕을 갖춘 성인과의 상대적 위치설정에 있어 적절한 위치를 찾아주는 것 역시 중요하다. 21세기 초반을 살고 있는 모든 세대는 분명히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평생학습의 기회를 점점 더 필요로 한다.
세계적 차원의 민주주의적 구조가 미미하고 많은 국가들이 자신들의 본연적인 사회적, 문화적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실질적 민주주의를 정착시키지 못하고 있어 오랜 민주주의 전통을 가진 국가들이 스스로의 민주주의 체제의 질에 만족하는데 머무르는 세계에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시민권의 개념은 실현 과정에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모든 국가들의 도시들은 그들의 지역적인 차원에서 민주적 시민권의 실험과 공고화의 장으로서, 그리고 서로 다른 수많은 정부 형태를 고려하는, 윤리 및 시민적 가치 교육을 통한 평화로운 공존의 전도자로서, 그리고 포괄적 대표성과 참여를 가능케 하는 기제의 원동력으로서 기능해야 한다.
다양성은 현대 도시의 본연적인 요소이며 아마도 미래에는 더욱더 증가하게 될 것이다. 이에 따라, 교육도시가 직면하고 있는 과제는 도시를 구성하는 각각의 공동체들의 기여와, 도시에 살고 있는 모든 거주민들이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권리를 감안하여 정체성과 다양성 간의 조화와 균형을 도모하는 것이다.
우리는 불확실의 시대의 살고 있고 이것은 종종 타인에 대한 부정과 상호간의 불신으로서 표현되는, 안보 추구의 근거가 되고 있다. 교육 도시는 이점을 충분히 감안하고 있으며 따라서 단순한 일방적 해결책을 찾고자 하지 않는다. : 교육도시는 이러한 대립을 수용하며, 지식과 대화, 그리고 참여과정을 불안에 대처하며 생활하는 가장 좋은 방향으로서 제시한다.
이에 따라 교육 도시에 대한 권리는 확인된다(affirmed). 이 권리는 기본적인 교육권의 실효성 있는(effective) 연장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공적 교육과 성인 중심 사회에서, 도시의 교육적인 힘과 자원, 그리고 교육, 노동, 그리고 사회적 체제의 일상적인 발전이라는 두 가지 요소의 진정한 융합이 있어야 한다.
교육 도시에서 생활하는 권리는 만인의 평등, 사회 정의, 그리고 지역적 균형의 원칙의 적절한 담보를 형성한다.
이는 도시가 가진 모든 교육적 잠재력을 발휘하는 데 있어, 교육 도시의 원칙을 시 차원의 정치적 영역에 도입하는 지역 당국의 책임을 강조한다.

원칙

I. 교육 도시에의 권리

  1. 도시의 모든 거주민들은 자유와 평등 속에서 도시가 제공하는 교육, 여가, 그리고 개인적 성장의 수단과 기회를 향유할 권리를 가진다. 교육 도시에의 권리는 만인의 교육에 대한 기본적 권리의 확장으로서 이해된다. 교육 도시는 가장 다양한 방식으로 그 거주민들의 평생 교육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한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모든 공동체와 그들 각각의 요구들이 고려되어야 한다.
    도시계획과 행정 과정에서, 물질적인 장벽(physical barriers)을 포함하여 평등권의 행사를 가로막는 모든 종류의 제약들을 극복하기 위해 합당한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 이것이 시 정부의 책임이자 도시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정부 조직의 책임이다. 시민들 그 자신도, 개인적으로든 그들이 속해 있는 다양한 단체를 통해서든 이 책무를 위해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2. 도시는 이해와 국제 연대, 협력과 세계평화 그리고 다양성의 교육을 증진시킬 것이다. 이 교육은 모든 종류의 차별에 대항하여 싸우는 교육이다. 교육 도시는 표현의 자유, 문화적 다양성과 동등한 조건에서의 대화를 배양해야 한다. 또한 교육도시는 전위적 독창성이든 대중문화의 독창성이든, 기원을 따지지 않고 공히 수용할 것이다. 또한 상업적인 분류에만 근거하여 이루어지는 문화적 생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불평등을 개선하는 것에도 기여할 것이다.
  3. 교육 도시는 평화적 공존의 형태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연령층의 사람들 간에 공유될 수 있는 공통의 프로젝트를 강구하는 형태로써 세대 간의 대화를 배양해야 한다. 이 프로젝트들은 세대를 초월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기술과 가치들을 활용하는 것을 주요 가치로 삼는 시민단체의 주도, 집행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한다.
  4. 도시의 교육적 성격의 정책들은 사회정의, 민주적 공동체 의식, 삶의 질과 개별적 시민의 교화로 이루어지는 보다 넓은 맥락으로서 이해되어야 한다.
  5. 지방정부들은 교육적 사안에 있어 그들의 권력을 실질적으로 행사해야 한다. 그 권력의 범위가 어떻건 간에, 공식적, 비공식적, 그리고 제도 외적 교육과, 도시의 현실을 발견하는 경로와 정보원, 그리고 다양한 문화적 징표들을 포함시키기 위해 보다 광범위하고 통합적인 교육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6. 합당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지역 정책 담당자들은 상황과 거주민들의 필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확보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시 차원에서 연구와 설문을 실시해 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대중에게 공개하며, 구체적인 제안과 일반적인 정책들을 형성을 가능하게 하는, 개개인과 단체들을 향해 지속적으로 열려 있는 대화 경로를 구축해야 한다.
    또한 관할내의 모든 영역에서의 의사결정에서, 지방 정부는 내려진 결정이 가져올 교육적, 그리고 훈련과 연관된 효과를 고려해야 한다.

II. 시의 책무

  1. 시는 자신의 복합적인 정체성을 발견하고, 보존하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그 도시의 정체성을 확립시켜 줄 것이며 도시 내의 거주민들과의, 또 다른 도시와의 의미 있는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근간을 제공해 줄 것이다. 시의 관습과 전통은 국제적인 삶의 방식과 어우러질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이럴 때에만, 자신의 자연적, 사회적 환경을 훼손하지 않은 채 보다 매력적인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다.동시에, 지식, 학습, 그리고 도시 안에서 사용되는 언어의 사용을 증진시켜 사회적 융화의 통합적 요소로 활용해야 한다.
  2. 도시의 변형과 성장은 그것의 새로운 요구들과 과거와 현재의 건물, 그리고 상징들의 보존 간의 조화라는 명제 하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도시 계획은 모든 개개인들의 발전, 그들의 사적, 그리고 사회적 욕망의 통합에 있어 도시의 환경이 미칠 어마어마한 영향을 고려한 채 이루어져야 하며, 서로로부터 배울 것이 있는 서로 다른 문화의 사람들을 분리시키거나 세대 간을 분리시키는 것을 피해야 한다.도시의 물질적 차원의 도시 공간을 구성할 때는, 접근성, 만남, 관계, 놀이와 여가 그리고 자연과의 더욱 큰 근접성 확보라는 요건들을 충족시켜야 한다. 교육 도시는 도시 계획, 시설, 그리고 서비스에 있어 장애인, 노인, 그리고 아동의 욕구에 대해 특별히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그들이 가능한 최대한의 독립성의 유지를 포기할 필요가 없이도 친화적이면서도 도시가 가진 한계를 인정하는 도시 환경을 보장하도록 해야 한다.
  3. 교육 도시는 또한 시민의 참여를 매우 결정적이면서도 공동 책임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독려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지역 정부는 거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도덕 및 시민적 가치에 대한 소개와 교육적 활동을 양성해야 한다.이와 동시에 교육 도시는, 사적 동기유발과 다른 형태의 자발적 참여를 고려하여 시 부처와 시민적 사회적 단체들을 통해 합동 프로젝트에 대한 시민의 참여를 활성화해야 한다.
  4. 시 행정부는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도시를 모든 거주민들의 개인적, 사회적, 도덕적, 그리고 문화적 발전을 위해 적합한 공간과 시설, 그리고 공적 서비스로 채워가야 한다.
  5. 시는 모든 거주민들의 삶의 질을 보장해야 한다.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여 자연적 환경과의 균형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거주, 직업, 여가와 대중교통 등에 대한 권리를 제공하는 것이 포함된다. 동시에 도시는 건강 교육을 실시하고, 가장 성공적인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관행들에 거주민들이 동참하도록 해야 한다.
  6. 도시의 구조와 체제, 도시가 표방하는 가치, 시가 제공하는 삶의 질, 시 차원에서 조직하는 행사와 모든 종류의 캠페인, 그리고 프로젝트에 명시적 이면서도 묵시적으로 영향을 주는 교육적 프로젝트는 검증과 참여의 대상이 되어야 하며 거주민들이 개인적으로든 집단적으로든 성장할 수 있는 필요한 수단이 함께 제공되어야 한다.

III. 주민들에의 복무

  1. 시 정부는 모든 문화적, 여가 적이거나 정보 제공, 혹은 홍보와 관련된 그리고 기타 모든 종류의 제공되는 활동들이 가져올 영향을 평가해야 하며 더불어 아동과 청소년에게 직접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현실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경우, 시 정부는 합리적인 설명 및 해석을 제공하기 위한 시도로서 권위주의적이지 않은 조치를 취해야 한다. 시 정부는 보호의 필요성과 발견(discovery)을 위해 필요한 자립성의 필요성 간의 적절한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시 정부는 또한 도시 간의 교환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거주민들로 하여금 도시환경의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변화들을 완전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교육 포럼 및 토론을 제공해야 한다.
  2. 시는 부모들이 그들의 자녀들을 성숙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필요한 상호 존중의 정신에 근거하여 도시를 그들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 같은 맥락으로 모든 교육자와 그들도 깨닫지 못한 채 교육 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 (사적 개인, 혹은 공무원)을 위한 프로젝트들이 개발되어야 한다. 교육 도시는 시 정부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경찰과 민간자위력이 이러한 제안들에 합당하게 행동하도록 해야 한다.
  3. 시는 거주민들이 사회 내에서 그들의 자리를 점유하고 있다는 시각을 제공해야 한다. 그 시각을 통하여 거주민들에게 개인적, 또는 직업적인 오리엔테이션을 위해 필요한 상담을 제공하고 그들로 하여금 사회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교육 관련 직업의 영역에서, 우리는 교육 계획과 노동력 수요 간에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어야 함을 강조해야 한다. 이로써 시는 사회적 수요를 고려한 훈련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직업 창출과 공식적 및 비공식적 평생 교육에 있어 노동조합과 고용주 단체와 협력해야 한다.
  4. 시는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배제와 소외의 기제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하며 그들의 다양한 형태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필요한 적극적 우대 정책 역시 개발해야 한다. 이민자건 난민이건 새로운 거처가 그들이 자기 자신의 도시라고 자유롭게 느낄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새로 정착한 사람들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보여야 한다. 시는 이웃 간의, 그리고 삶의 모든 영역의 거주민들 간의 사회적인 융화를 진작시키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5.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개입은 다양한 형태를 띨 수 있지만, 그것은 늘 사람에 대한 포괄적인 입장에 근거해야 하고 각 개인의 관심사가 반영된 형태의 모델에 근거해야 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권리에 근거해야 한다. 모든 의미 있는 조치에는 여기에 참여하는 다양한 행정 부처들 간의 조율, 또 이러한 부처들에 의해 제공되는 서비스 간의 조율이 이루어져야 한다. 시는 또한 소위 제3의 영역이라고 불리는 영역에서 자유롭고 민주적으로 조직된 기구들, 비정부기구 및 이와 유사한 단체들과 행정부처 간의 협력을 진작시켜야 한다.
  6. 시는 개인의 사회적, 도덕적, 그리고 문화적 발전을 진작시키기 위하여 공동체에 서비스와 정보, 물질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참여와 시민 공동 책임의 형태로써 단체의 형성을 독려해야 한다. 동시에 시는 사람들이 협동 생활에 포함되는 의사결정과정, 계획 및 운영 절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활동에 기여해야 한다.
  7. 시 정부는 도시의 거주민들에게 충분하고 포괄적인 정보의 제공을 보장하고 그들 스스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현재 접근 가능한 많은 양의 정보흐름을 취사선택하고, 이해하고 처리하는데 관련 되는 가치를 고려하면서, 교육도시는 자원을 모든 이가 접근 가능할 수 있도록 배정하여야 한다. 지방정부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집단들을 파악하고 특화된 정보, 지도, 그리고 조력 센터들을 적절하게 설립하여 주어야 할 것이다.동시에, 도시는 새로운 형태의 배제를 막기 위해 모든 연령대와 사회 집단을 위한 정보와 통신 기술훈련 프로그램을 계발해야 한다.
  8. 교육 도시는 공동체를 위해 꼭 필요하면서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목표로서 민주적 시민성의 가치와 실현에 대한 교육을 모든 거주민들에게 제공해야 한다. 그 교육의 내용은 존중, 관용, 참여, 책임, 그리고 공적인 것, 도시 프로그램, 유산과 서비스에 대한 관심 등이다.이 장은 여기에 표현된 모든 가치와 원칙들에 대한 서명 도시들의 책무를 표현하고 있다. 이 장은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신속한 사회적 진화가 야기하게 될 모든 면모들을 고려하여 수정과 확장될 수 있다.

 

출처 :  민주인권포털>인권정보실

http://www.gjhr.go.kr/sub/sub.php?subKey=0510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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