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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진주인권학교(7회~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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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권도시연구소 작성일17-04-24 14:30 조회2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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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진주인권학교(2012년) 

 주제 : ‘사람답게 사는 도시만들기를 위하여’

인권학교는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7시부터 2시간씩 ‘사람답게 사는 도시만들기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강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5일 열리는 첫번째 강의는 김영배 서울 성북구청장이 강사로 나선다. 김 구청장은 지자체 최초로 ‘사람중심도시 인권도시로’라는 인권중심 도시계획을 도입한 단체장으로서 ‘사람이 희망인 도시, 인권도시 성북’이라는 주제를 강의한다.
12일 두번째 강의는 경상대학교 사회학과 김중섭 교수가 ‘사람답게 사는도시 만들기:일본사례’를 들려준다.

19일 세번째 강의는 국가인권위원회 이정강 광주인권사무소장이 ‘광주광역시 사례’를,

26일 마지막 강의는 세계인권선언기념사업회 진주협의회 이기동 집행위원장과 진주여성민우회 정윤정 사무처장이 ‘진주를 어떻게 인권도시로 만들것인가’에 대해 열린토론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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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진주인권학교(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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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진주인권학교(2014년) 

11014() 오후4시 경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3층 글로벌 룸 일본의 인권마을 만들기  

강사 : 도모나가 겐죠오(오사카 부락해방연구소 전 소장님)

21021() 오후7시 진주여성민우회 세미나실 “장애인 자립센터의 활동과 인권운동 

강사 : 송정문(경남장애인자립센터장) 

31028() 오후7시 진주여성민우회 세미나실 “인권도시, 다시 생각해보다  

 강사 : 김중섭 (경상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님) 

4114() 오후7시 진주여성민우회 세미나실진주 인권도시 어떻게 만들까” -토크쇼-              

토론자 : 서은애 진주시의회의원(진주인권조례 발의자)        

홍순삼(형평운동기념사업회 이사, 무장애도시위원회 위원)     

주최 : 진주인권회의, 경상대학교인권발전연구소

주관 : 진주인권회의 진주인권교육센터

 

제10회 진주인권학교(2015년) 

99() ~10() 경상대학교 정문 앞에 자리 잡은 진주미디어센터에서 오후 7~ 9‘2015년 진주인권학교를 열기로 했습니다.

 

가칭 강덕경 할머니를 통해 본 일본군 성 노예의 삶이란 주제로 하기로 했습니다.

 

첫날은 그림 속으로 들어간 소녀이라는 일본군 성 노예의 이야기를 기록한 저자 배홍진님을 모시고 1, 2부로 나눠 말씀을 듣기로 했습니다.

1부는 일본군 성 노예 현황, 2부는 고 강덕경 할머니를 중심으로 한 섬세한 일본군 성노예 삶.

 

둘째 날이자 마지막인 10일은 영상 <낮은 목소리2>를 상영한 뒤 남해군의 성 노예 기림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2부에서 심인경 샘의 이후 사업 제안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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