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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숨지 않는다’ ‘증언혐오’ 등 올해의 인권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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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권도시연구소 작성일20-12-16 10:12 조회1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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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는 ‘올해의 인권책’으로 <나는 숨지 않는다>(박희정·유해정·이호연 지음, 한겨레출판) <증언혐오> <까판의 문법>(이상 조정환 지음, 갈무리)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2019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발행된 책 가운데 각계의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가 심사한 결과다.

 

<나는 숨지 않는다>는 인권기록센터 ‘사이’의 활동가들이 장애여성, 탈북여성, 한부모 가장 등 주체자이자 행위자로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여성들을 만나 각각의 분투를 담은 구술기록이다.

 

<증언혐오>와 <까판의 문법>은 장자연 사건의 증인 윤지오의 침몰이라는 사건을 이해하기 위해 저자가 1년여에 걸쳐 증언자를 향한 혐오와 마녀사냥의 양상을 연구·분석한 결과물이다.

 

인권연대는 수상작마다 각 120만원 상당의 도서를 구입해 널리 읽히도록 보급할 예정이다.

 출처;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740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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