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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재단] '북한인권용어집(영문/로마자/한자)'을 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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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권도시연구소 작성일17-03-16 10:48 조회5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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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용어집(영문/로마자/한자)>을 발간하였습니다!!




 재단은 20146월 북한인권에 대한 논의가 정치화되어 실질적인 인권개선에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북한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해서는 한국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사회내의 정치화된 북한 인권문제를 건설적으로 논의하자는 취지로 20146월 북한인권대화모임을 시작했습니다.

 

 20165월 국가인권위원회는 북한인권대화모임에 북한인권 용어집발간을 의뢰했고 그 주관을 한국인권재단에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화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윤여상 북한인권정보센터 북한인권기록보존소장, 이영환 전환기정의워킹그룹 국장, 김한균 한국형사정책연구원 형사법연구실 연구원, 박인호 데일리 NK 북한연구실장, NDI(국제민주연구소) 석경화 대표, 한국인권재단 이성훈 상임이사가 모여 방향성을 설정하고 기존에 각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료들을 모아 용어집 발간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본 용어집 작성에는 데일리 NK, 전환기정의워킹그룹, 북한인권정보센터(북한인권기록보존소), 북한인권시민연합, ICNK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가 자료를 공유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연구진으로는 이성훈 한국인권재단 상임이사, 윤여상 북한인권정보센터 북한인권기록보존소장, 이영환 전환기정의워킹그룹 국장, 김한균 한국형사정책연구원 형사법연구실 연구원, 박인호 데일리 NK 북한연구실장이 연구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영문 작업은 윤채은 한국인권재단 펠로우가 전담하여 수행했으며 조원형 전 국립국어원 연구사가 로마자 표기를, 영문 표제어 선정 기초 작업은 이훈희 인턴이 수고해주었습니다. Patricia Goedde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백범석 경희대학교 국제학과 교수, 자유통일문화연대 상임대표이며 국제펜망명북한작가센터 부이사장 도명학 대표가 전문가 자문을 해주었습니다.

 

 북한인권을 논의하는데 있어 오랜 분단과 상이한 체제에 따른 남북 간 언어의 이질화로 용어 자체가 다르거나 동일한 단어라 하더라도 의미가 다른 경우가 많아 전문가가 아닌 경우 용어를 제대로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거나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어 자체가 생소하고 그 의미는 물론 발음을 제대로 하는 것도 어려워 용어를 사용하는 주체에 따라 서로 다른 표현을 사용하는가 하면 부정확한 용어를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는데요. 이번 용어집 발간으로 인해 계기로 보다 정확하고 통일된 용어가 사용되어 보다 효과적인 북한인권 연구와 활동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본 자료집은 첨부 또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받기: http://library.humanrights.go.kr/hermes/imgview/16-42.pdf)

 

(표지) 

한영북한인권용어집.jpg

 

(목차)

contents.jpg

(연구진 및 참여기관)

 

 

20170123_1242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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